한국교육학술정보원, 지역 학부모·학생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 정제영 원장, 새론초 학부모·학생 대상 「인공지능 시대, 초등학생의 학습루틴 만들기」 특별강연 진행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 이하 케리스)은 6월 30일(화), 대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원에서 지역 내 학교인 새론초등학교(교장 성미영) 학부모와 학생을 초청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학생이 인공지능(AI)시대의 교육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공지능(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케리스의 역할과 주요 교육서비스를 소개하고,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디지털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되었다.
○ 이번 행사는 새론초등학교의 「2026학부모교육 특별과정」과 연계하여 운영되었으며,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하여 성미영 교장, 이승직 교감 등 학교 관계자 등 총5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이날 프로그램은 케리스 기관 소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정제영 원장의 특별강연, 질의응답, 기관 마스코트인 케듀와의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정제영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초등학생의 학습루틴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인공지능(AI)을 단순히 답을 대신 내주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인공지능(AI)에게 먼저 답을 묻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인공지능(AI)과 함께 탐구한 뒤 자신의 언어로 다시 정리하는 학습 과정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AI) 시대에도 독서와 수학을 통한 기초학습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이 미래 핵심역량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하였다.
○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가정에서의 디지털교육, 자녀의 올바른 인공지능(AI) 활용 습관 등에 대해 학부모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스스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라며, “케리스는 국가 디지털교육 전문기관으로 학교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와도 적극 소통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