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대구동부경찰서와 함께 새론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8년째 대구 혁신도시 초등학생들에게 교통안전용품(옐로카드)전달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문석진)와 협력하여5월14일(목),대구 혁신도시 내 위치한 새론초등학교(교장 성미영)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다닐 수있는 통학환경 조성 및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되었다.
○ 학생들에게 전달한‘옐로카드’는 빛을 반사하여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줌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해 주는 가방 연결형 교통안전용품이다.책가방에 부착하면 보행자의 발견 거리를9배 증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난2019년부터8년째 대구 혁신도시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옐로카드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이어오는5월21일(목)에는 숙천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올해 두 번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은“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의 안전은작은 관심과 꾸준한 실천으로 지켜지는 만큼,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함께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살펴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